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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매일 말씀 묵상


시편 85

1 주님,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시어, 포로가 된 야곱 자손을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2 주의 백성들이 지은 죄악을 용서해 주시며, 그 모든 죄를 덮어 주셨습니다. (셀라)

3 주의 노여움을 말끔히 거두어 주시며, 주의 맹렬한 진노를 거두어 주셨습니다.

4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 우리를 회복시켜 주시고, 주께서 우리에게 품으신 진노를 풀어 주십시오.

5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로 노여움을 품고 계시렵니까?

6 우리를 다시 살려 주실 분은 주님이 아니십니까? 주의 백성을 주님 때문에 기뻐하게 하지 않으시렵니까?

7 주님, 주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 주십시오. 우리에게 주님의 구원을 베풀어 주십시오.

8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내가 듣겠습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평화를 약속하실 것입니다. 우리를 망령된 데로 돌아가지 않게 하시려고, 주의 백성과 그 경건한 성도에게 평화를 약속하실 것입니다.

9 주의 구원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과 가까이 있으니, 주의 영광이 우리 땅에 머무를 것입니다.

10 사랑과 진실이 만나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춘다.

11 진실이 땅에서 돋아나고, 정의가 하늘에서 굽어본다.

12 주께서 좋은 것을 내려 주시니, 우리의 땅이 산물을 낸다.

13 정의가 주님 앞에 앞서가며, 주께서 가실 길을 닦을 것이다.



호세아 5:1-15

1 "너희 제사장들아, 이 말을 들어라! 너희 이스라엘 백성아, 똑똑히 들어라! 너희 왕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너희가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너희는 미스바에 놓은 덫이고, 다볼 산 위에 펼쳐 놓은 그물이다.

2 반역자들이 살상에 깊이 빠져들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모두 징벌하겠다.

3 나는 에브라임을 잘 안다. 내 앞에서는 이스라엘이 숨지 못한다. 에브라임이 몸을 팔고 있고, 이스라엘이 몸을 더럽히고 있다."

4 그들의 온갖 행실이 그러하니, 하나님께로 되돌아가지 못한다. 음란한 생각이 그들 속에 가득 차서, 주를 알지 못한다.

5 이스라엘의 교만이 이스라엘에게 불리하게 증언한다. 이스라엘 곧 에브라임은 저의 죄에 걸려서 넘어질 것이다.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질 것이다.

6 양 떼와 소 떼를 몰고 주를 찾아 나선다고 하여도, 주께서 이미 그들에게서 떠나셨으니, 그들이 주를 만나지 못할 것이다.

7 그들이 주께 정조를 지키지 않고 사생아를 낳았으니, 그들이 지키는 새달 절기가 밭과 함께 그들을 삼킬 것이다.

8 "기브아에서 전쟁을 알리는 나팔을 불어라! 라마에서도 비상 나팔을 불어라! 벳아웬에서도 전쟁이 터졌다고 경보를 알려라! 베냐민아, 적군이 네 뒤를 쫓는다.

9 에브라임이 벌을 받는 날에는, 온 나라가 황무지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게 이미 확정된 일을 내가 선포한다.

10 유다의 통치자들은 경계선을 범하는 자들이니, 내가 그들 위에 나의 분노를 물처럼 쏟아 부을 것이다.

11 에브라임이 도움을 구하러 허무한 것을 뒤쫓아갔으니, 에브라임이 심판을 받아, 억압을 당하고 짓밟혔다.

12 그러므로 나는 에브라임에게는 좀으로 유다 가문에게는 썩이는 것으로 칠 것이다.

13 에브라임이 자기의 중병을 깨닫고 앗시리아로 가고, 유다는 제 몸에 난 상처를 보고 그 나라의 대왕에게 특사를 보냈다. 그러나 그 대왕이 너희의 중병을 고치지 못하고, 그가 너희의 상처를 치료하지 못한다.

14 내가 사자처럼 에브라임에게 달려들고, 젊은 사자처럼 유다 가문에 달려들어 그들을 물어다가 갈기갈기 찢을 것이니, 아무도 내 입에서 그들을 빼내어 건져 주지 못할 것이다.

15 나는 이제 내 곳으로 돌아간다. 그들이 지은 죄를 다 뉘우치고, 나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겠다. 환난을 당할 때에는, 그들이 애타게 나를 찾아 나설 것이다."



사도행전 2:22-36

22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내 말을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나사렛예수는 하나님께서 능력과 기이한 일과 표적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증언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여러분 가운데서 이 모든 일을 행하셨습니다.

23 이 예수가 버림을 받으신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계획을 따라 미리 알고 계신 대로 된 일이지만, 여러분은 그를 무법자들의 손을 빌어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24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서 살리셨습니다. 그가 죽음의 세력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말하기를 '나는 늘 내 앞에 계신 주님을 보았다. 나를 흔들리지 않게 하시려고, 주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기 때문이다.

26 그러므로 내 마음은 기쁘고, 내 혀는 즐거워하였다. 내 육체도 소망 속에 살 것이다.

27 주께서 내 영혼을 지옥에 버리지 않으시며, 주의 거룩한 분을 썩지 않게 하실 것이다.

28 주께서 내게 생명의 길을 알려 주셨으니, 주님 앞에서 나에게 기쁨을 가득 채워 주실 것이다' 하였습니다.

29 동포 여러분, 나는 조상 다윗에 관하여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는 죽어서 묻혔고, 그 무덤이 이 날까지 우리 가운데 남아 있습니다.

30 그는 예언자여서, 하나님께서 자기의 자손 가운데서 한 사람을 그의 왕좌에 앉히시겠다고 맹세하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31 그래서 그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미리 내다보고서 말하기를 '그리스도는 지옥에 버림을 당하지 않고, 그의 육체는 썩지 않았다' 하였습니다.

32 하나님께서 이 예수를 살리셨으며,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33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를 높이 올려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히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성령을, 여러분이 지금 보고 듣고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34-35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그는 말하기를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굴복시키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습니다.

36 그러므로 이스라엘 온 집안은 확실히 알아 두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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