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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매일 말씀 묵상


시편 60

1 하나님, 주께서 우리를 내버리시고, 흩으시고, 우리에게 노하셨으나, 이제는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시오.

2 주께서 땅을 흔드시고 갈라지게 하셨으니, 이제는 그 갈라지고 깨어진 틈을 메워 주시어서, 땅이 요동치 않게 해주십시오.

3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곤란을 겪게 하시고, 포도주를 먹여 비틀거리게 하셨습니다.

4 활을 쏘는 자들에게서 피하여 도망 치도록, 깃발을 세워서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을 인도해 주십시오. (셀라)

5 주의 오른손을 내미셔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우리에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6 하나님께서 성소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크게 기뻐하면서 뛰어놀겠다. 내가 세겜을 나누고, 숙곳 골짜기를 측량하겠다.

7 길르앗도 나의 것이요, 므낫세도 나의 것이다. 에브라임은 내 머리에 쓰는 투구요, 유다는 나의 홀이다.

8 그러나 모압은 나의 세숫대야로 삼고, 에돔에는 나의 신을 벗어 던져 그것이 나의 소유임을 밝히겠다. 내가 블레셋을 격파하고, 승전가를 부르겠다."

9 누가 나를 견고한 성으로 데리고 가며, 누가 나를 에돔까지 인도합니까?

10 하나님, 우리를 정말로 내버리신 것입니까? 주께서 우리의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않으시렵니까?

11 사람의 도움이 헛되니, 어서 우리를 도우셔서, 원수들을 물리쳐 주십시오.

12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우리는 힘을 얻는다. 그가 우리의 원수들을 짓밟으신다.



호세아 14:1-9

1 이스라엘아, 주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네가 지은 죄가 너를 걸어 거꾸러뜨렸지만,

2 너희는 말씀을 받들고 주께로 돌아와서 이렇게 아뢰어라.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우리를 자비롭게 받아 주십시오. 수송아지를 드리는 대신에 우리가 입술을 열어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3 다시는 앗시리아에게 우리를 살려 달라고 호소하지 않겠습니다. 군마를 의지하지도 않겠습니다. 다시는 우리 손으로 만들어 놓은 우상을 우리의 신이라고 고백하지도 않겠습니다. 고아를 가엾게 여기시는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4 내가 그들의 반역하는 병을 고쳐 주고, 기꺼이 그들을 사랑하겠다. 그들에게 품었던 나의 분노가 이제는 다 풀렸다.

5 내가 이스라엘 위에 이슬처럼 내릴 것이니, 이스라엘이 나리꽃처럼 피고,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뿌리를 내릴 것이다.

6 그 나무에서 가지들이 새로 뻗고, 올리브 나무처럼 아름다워지고,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향기롭게 될 것이다.

7 그들이 다시 내 그늘 밑에 살면서, 농사를 지어서 곡식을 거둘 것이다. 포도나무처럼 꽃이 피고, 레바논의 포도주처럼 유명해질 것이다.

8 에브라임이 고백할 것이다. "나는 이제 우상들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에게 응답할 것이다. "내가 너를 지켜 주마." 나는 무성한 잣나무와 같으니, 너는 필요한 생명의 열매를 나에게서 언제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9 지혜로운 사람은 여기에 쓴 것을 깨달아라. 총명한 사람은 이것을 마음에 새겨라. 주의 길은 올바르다. 의로운 백성은 그 길을 따라 살아가지만 죄인은 비틀거리며 넘어질 것이다.



누가복음 12:22-31

22 예수께서 자기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23 목숨은 음식보다 더 소중하고, 몸은 옷보다 더 소중하다.

24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까마귀는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으며, 또 그들에게는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으냐?

25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제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6 너희가 가장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찌하여 다른 일들을 걱정하느냐?

27 백합꽃이 어떻게 자라는지를 생각해 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하나만큼은 차려 입지 못하였다.

28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풀도, 하나님께서 그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더 잘 입히지 않으시겠느냐?

29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애쓰지 말고 염려하지 말아라.

30 이 모든 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1 오히려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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