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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매일 말씀 묵상


시편 80:1-2, 8-19

1 아,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님, 요셉을 양 떼처럼 인도하시는 주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그룹 위에 앉으신 주님, 나타나 주십시오.

2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나타나 주십시오. 주님의 능력을 떨쳐 주십시오. 우리를 도우러 와 주십시오.

8 주께서는 이집트에서 포도나무를 뽑아 오셔서, 뭇 나라를 몰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습니다.

9 땅을 가꾸시고 그 나무의 뿌리를 내리게 하시더니, 그 나무가 온 땅에 찼습니다.

10 산들이 그 포도나무 그늘에 덮이고, 울창한 백향목도 포도나무 가지로 덮였습니다.

11 그 가지는 지중해에까지 뻗고, 새 순은 유프라테스 강에까지 뻗었습니다.

12 그런데 어찌하여 주께서는 그 울타리를 부수시고 길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그 열매를 따먹게 하십니까?

13 멧돼지들이 숲에서 나와서 마구 먹고, 들짐승들이 그것을 먹어 치우게 하십니까?

14 만군의 하나님, 다시 한 번 얼굴을 돌이키셔서, 하늘에서 내려다보시고, 포도나무를 보살펴 주십시오.

15 주님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이 줄기와 주님께서 몸소 굳세게 키우신 4)아들을 보살펴 주십시오.

16 포도나무에 불을 지르고 나무를 자른 자들을, 주의 노하신 얼굴 앞에서 멸망하게 해주십시오.

17 주의 오른쪽에 있는 사람, 주께서 몸소 굳게 잡아 주신 인자 위에, 주의 손을 얹어 주십시오.

18 우리가 주님을 떠나지 않을 것이니, 주의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우리를 살려 주십시오.

19 만군의 하나님,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시오. 우리가 구원을 받도록, 주님의 빛나는 얼굴을 보여 주십시오.



이사야 3:1-17

1 주 만군의 주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백성이 의지하는 것을 모두 없애실 것이다. 그들이 의지하는 모든 빵과 모든 물을 없애시며,

2 용사와 군인과 재판관과 예언자, 점쟁이와 장로,

3 오십부장과 귀족과 군 고문관, 능숙한 마술사와 능란한 요술쟁이를 없애실 것이다.

4 "내가 철부지들을 그들의 지배자로 세우고, 어린것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겠다.

5 백성이 서로 억누르고, 사람이 서로 치고, 이웃이 서로 싸우고, 젊은이가 노인에게 대들고, 천한 자가 존귀한 사람에게 예의없이 대할 것이다."

6 한 사람이 제 집안의 한 형제를 붙잡고 "너는 옷이라도 걸쳤으니, 우리의 통치자가 되어 다오. 이 폐허에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다오" 하고 부탁을 하여도,

7 바로 그 날로, 그가 큰소리로 부르짖을 것이다. "나에게는 묘안이 없다. 나의 집에는 빵도 없고 옷도 없다. 나를 이 백성의 통치자로 세우지 말아라."

8 드디어 예루살렘이 넘어지고 유다는 쓰러진다. 그들이 말과 행동으로 주께 대항하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현존을 모독하였기 때문이다.

9 그들의 안색이 자신들의 죄를 고발한다. 그들이 소돔과 같이 자기들의 죄를 드러내 놓고 말하며, 숨기려 하지도 않는다. 그들에게 화가 미칠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 재앙을 불러들인다.

10 의로운 사람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복이 있고, 그들이 한 일에 보답을 받고, 기쁨을 누릴 것이라고 말하여라.

11 악한 자에게는 화가 미칠 것이다. 재난이 그들을 뒤덮을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그대로 보복을 받을 것이다.

12 "아이들이 내 백성을 억누르며, 여인들이 백성을 다스린다. 내 백성아, 네 지도자들이 길을 잘못 들게 하며, 가야 할 길에서 벗어나게 하는구나."

13 주께서 재판하시려고 법정에 앉으신다.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려고 들어오신다.

14 주께서 백성의 장로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 놓고, 재판을 시작하신다. "나의 포도원을 망쳐 놓은 자들이 바로 너희다. 가난한 사람들을 약탈해서, 너희 집을 가득 채웠다.

15 어찌하여 너희는 나의 백성을 짓밟으며, 어찌하여 너희는 가난한 사람들의 얼굴을 마치 맷돌질하듯 짓뭉갰느냐?" 만군의 하나님이신 주의 말씀이다.

16 주께서 말씀하신다.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목을 길게 빼고 다니며, 호리는 눈짓을 하고 다니며, 꼬리를 치고 걸으며, 발목에서 잘랑잘랑 소리를 내는구나.

17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주께서 그들의 하체를 드러내실 것이다."



히브리서 10:32-39

32 여러분은 빛을 받은 뒤에, 고난의 싸움을 많이 견디어 낸 그 처음 시절을 되새기십시오.

33 여러분은 때로는 모욕과 환난을 당하여, 구경거리가 되기도 하고, 그런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동반자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34 여러분은 실상 감옥에 갇힌 사람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었고, 또한 자기 소유를 빼앗기는 일이 있어도, 그보다 더 좋고 더 영구한 재산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런 일을 기쁘게 당하였습니다.

35 그러므로 여러분의 확신을 버리지 마십시오. 그 확신에는 큰 상이 달려 있습니다.

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나서, 그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37 이제 "아주 조금만 있으면, 오실 분이 오실 것이요,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그가 뒤로 물러서면, 나의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39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음을 가져서 생명을 얻을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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