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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 1 매일 말씀 묵상


예레미야애가 3:19-26

19 내가 겪은 그 고통, 쓴 쑥과 쓸개즙 같은 그 고난을 잊지 못한다.

20 잠시도 잊을 수 없으므로, 울적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

21 그러나 마음 속으로 곰곰이 생각하며 오히려 희망을 가지는 것은,

22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다함이 없고 그 긍휼이 끝이 없기 때문이다.

23 "주의 사랑과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고, 주의 신실이 큽니다."

24 나는 늘 말하였다. "주는 내가 가진 모든 것, 그러하기에 주께 내 희망을 건다."

25 주께서는, 주를 기다리는 사람이나 주를 찾는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

26 주께서 구원하여 주시기를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



예레미야애가 1:7-15

7 예루살렘이 고통과 고난을 겪는 날에, 지난 날의 그 모든 찬란함을 생각하는구나. 백성이 대적의 손에 잡혀도 돕는 사람이 없고, 대적들은 그가 망하는 것을 보며 좋아한다.

8 예루살렘이 그렇게 죄를 짓더니, 마침내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그를 떠받들던 자가 모두 그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고서 업신여기니, 이제 한숨지으며 얼굴을 들지 못한다.

9 그의 더러움이 치마 속에 있으나, 자기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비참해져도 위로하는 이가 아무도 없다. "주님, 원수들이 우쭐댑니다. 나의 이 고통을 살펴 주십시오.

10 대적들이 손을 뻗어 보물을 빼앗습니다. 이방인이 주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주께서 이미 금하셨으나, 그들이 성소에 침입하는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습니다.

11 예루살렘 온 백성이 탄식하며, 먹을거리를 찾습니다. 목숨을 이으려고, 패물을 주고서 먹을거리를 바꿉니다. 주님, 이 비천한 신세를 살펴 주십시오."

12 길 가는 모든 나그네들이여, 이 일이 그대들과는 관계가 없는가? 주께서 분노하신 날에 내리신 이 슬픔, 내가 겪은 이러한 슬픔이, 어디에 또 있단 말인가!

13 주께서 저 높은 곳에서 불을 보내셔서 내 뼈 속 깊이 들어가게 하시고, 내 발 앞에 덫을 놓아서 걸려 넘어지게 하셨으며, 나를 폐인으로 만드셔서 온종일 힘이 없게 하셨다.

14 주께서 내가 지은 죄를 묶고 얽어서 멍에를 만드시고, 그것을 내 목에 얹어서 힘을 쓸 수 없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내가 당할 수 없는 사람의 손에 넘기셨다.

15 주께서 내 청년들을 무찌르시려고 내게서 용사들을 모두 몰아내시고, 나를 칠 군대를 일으키셨다. 주께서 처녀 유다를 술틀에 넣고 짓밟으셨다.



마태복음 20:29-34

29 그들이 여리고를 떠날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30 그런데 눈먼 사람 둘이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31 무리가 조용히 하라고 꾸짖었으나, 그들은 더욱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32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러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33 그들이 말하였다. "주님, 우리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34 예수께서 측은히 여기셔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셨다. 그러자 그들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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