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5
예레미야애가 3:40-58 40 지나온 길을 돌이켜 살펴보고, 우리 모두 주님께로 돌아가자. 41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열고, 손을 들어서 기도하자. 42 "우리가 주님을 거슬러 죄를 지었고, 주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지 않으셨습니다. 43 주님께서 몹시 노하셔서, 우리를 쫓으시고, 사정없이 죽이셨습니다. 44 주님께서 구름을 두르셔서, 우리의 기도가 주님께 이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45 주님께서 우리를 뭇 민족 가운데서 쓰레기와 오물 더미로 만드셨으므로, 46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보고서 입을 열어 놀려댔습니다. 47 우리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두려움과 함정과 파멸과 폐허뿐입니다. 48 내 백성의 도성이 파멸되니, 나의 눈에서 눈물이 냇물처럼 흐릅니다. 49 눈물이 걷잡을 수 없이 쉬지 않고 쏟아집니다. 50 주님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립니다. 51 도성에 사는 모든
2026.6.4
시편 50:7-15 7 "내 백성아, 들어라. 내가 말한다. 이스라엘아, 내가 너희에게 경고하겠다. 나는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이다. 8 나는 너희가 바친 제물을 두고 너희를 탓하지는 않는다. 너희는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나에게 늘 번제를 바쳤다. 9 너희 집에 있는 수소나 너희 가축우리에 있는 숫염소가 내게는 필요 없다. 10 숲 속의 뭇 짐승이 다 나의 것이요, 수많은 산짐승이 모두 나의 것이 아니더냐? 11 산에 있는 저 모든 새도 내가 다 알고 있고, 들에서 움직이는 저 모든 생물도 다 내 품 안에 있다. 12 내가 배고프다고 한들, 너희에게 달라고 하겠느냐? 온 누리와 거기 가득한 것이 모두 나의 것이 아니더냐?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숫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의 서원한 것을 가장 높으신 분에게 갚아라. 15 그리고 재난의 날에 나를 불러라. 내가 너를 구하
2026.6.3
욥기 39:1-30 1 너는 산에 사는 염소가 언제 새끼를 치는지 아느냐? 들사슴이 새끼를 낳는 것을 지켜 본 일이 있느냐? 2 들사슴이 몇 달 만에 만삭이 되는지 아느냐? 언제 새끼를 낳는지 아느냐? 3 언제 구푸려서 새끼를 낳는지를 아느냐? 낳은 새끼를 언제 광야에다가 풀어 놓는지를 아느냐? 4 그 새끼들은 튼튼하게 자라나면, 어미 곁을 떠나가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5 누가 들나귀를 놓아 주어서 자유롭게 해주었느냐? 누가 날쌘 나귀에게 매인 줄을 풀어 주어서, 마음대로 뛰놀게 하였느냐? 6 들판을 집으로 삼게 하고 소금기 있는 땅을 살 곳으로 삼게 한 것은, 바로 나다. 7 들나귀가 시끄러운 성읍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아무도 들나귀를 길들이지 못하고, 일을 시키지도 못한다. 8 산은 들나귀가 마음껏 풀을 뜯는 초장이다. 푸른 풀은 들나귀가 찾는 먹이다. 9 들소가 네 일을 거들어 주겠느냐? 들소가 네 외
%20%EB%B3%B5%EC%82%AC%EB%B3%B8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