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6
잠언 3:13-18 13 지혜를 찾는 사람은 복이 있고, 명철을 얻는 사람은 복이 있다. 14 참으로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황금을 얻는 것보다 더 유익하다. 15 지혜는 진주보다 더 값지고, 네가 갖고 싶어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할 수 없다. 16 그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영화가 있다. 17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모든 길에는 평안이 있다. 18 지혜는, 그것을 얻는 사람에게는 생명의 나무이니, 그것을 붙드는 사람은 복이 있다.
2026.5.5
잠언 3:5-12 5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6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주님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네가 가는 2)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7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말고, 주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여라. 8 그러면 이것이 너의 몸에 보약이 되어, 상처가 낫고 아픔이 사라질 것이다. 9 너의 재산과 땅에서 얻은 모든 첫 열매로 주님을 공경하여라. 10 그러면 너의 창고가 가득 차고, 너의 포도주 통에 햇포도주가 넘칠 것이다. 11 아이들아, 주님의 훈계를 거부하지 말고, 그의 책망을 싫어하지 말아라. 12 주님은, 당신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꾸짖으시니, 마치 귀여워하는 아들을 꾸짖는 아버지와 같으시다.
2026.5.4
시편 102:1-17 1 주님, 내 기도를 들어 주시고, 내 부르짖음이 주님께 이르게 해주십시오. 2 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의 얼굴을 숨기지 마십시오. 내게 주님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내가 부르짖을 때에, 속히 응답하여 주십시오. 3 아, 내 날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내 뼈는 화로처럼 달아올랐습니다. 4 음식을 먹는 것조차 잊을 정도로, 내 마음은 풀처럼 시들어서, 말라 버렸습니다. 5 신음하다 지쳐서, 나는 뼈와 살이 달라붙었습니다. 6 나는 광야의 올빼미와도 같고, 폐허 더미에 사는 부엉이와도 같이 되었습니다. 7 내가 누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마치, 지붕 위의 외로운 새 한 마리와도 같습니다. 8 원수들이 종일 나를 모욕하고, 나를 비웃는 자들이 내 이름을 불러 저주합니다. 9 나는 재를 밥처럼 먹고, 눈물 섞인 물을 마셨습니다. 10 주님께서 저주와 진노로 나를 들어서 던지시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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