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30
히브리서 9;11-15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일어난 좋은 일을 주관하시는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만들지 않은 장막, 다시 말하면,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더 완전한 장막을 통과하여 12 단 한 번에 지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는 염소나 송아지의 피로써가 아니라, 자기의 피로써,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13 염소나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려도, 그 육체가 깨끗하여져서, 그들이 거룩하게 되거든, 14 하물며 영원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야말로, 더욱더 우리들의 양심을 깨끗하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죽은 행실에서 떠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 15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재자이십니다. 그는 첫 번째 언약 아래에서 저지른 범죄에서 사람들을 구속하시기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사람
2026.3.28
예레미야애가 3:55-66 55 주님, 그 깊디 깊은 구덩이 밑바닥에서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56 '살려 주십시오. 못들은 체 하지 마시고, 건져 주십시오' 하고 울부짖을 때에, 주님께서 내 간구를 들어 주셨습니다. 57 내가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 내게 가까이 오셔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셨습니다. 58 주님, 주님께서 내 원한을 풀어 주시고, 내 목숨을 건져 주셨습니다. 59 주님, 주님께서 내가 당한 억울한 일을 보셨으니, 내게 바른 판결을 내려 주십시오. 60 주님께서는 나를 치려는 그들의 적개심과 음모를 아십니다. 61 주님, 주님께서는, 그들이 나를 두고 하는 모든 야유와 음모를 들으셨습니다. 62 내 원수들이 온종일 나를 헐뜯고 모함합니다. 63 그들은 앉으나 서나, 늘 나를 비난합니다. 64 주님, 그들이 저지른 일을 그대로 갚아 주십시오. 65 그들의 마음을 돌같이 하시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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