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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


시편 119:97-104

97. 내가 주님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온종일 그것만을 깊이 생각합니다.

98. 주님의 계명이 언제나 나와 함께 있으므로, 그 계명으로 주님께서는 나를 내 원수들보다 더 지혜롭게 해주십니다.

99. 내가 주님의 증거를 늘 생각하므로, 내가 내 스승들보다도 더 지혜롭게 되었습니다.

100. 내가 주님의 법도를 따르므로, 노인들보다도 더 슬기로워졌습니다.

101. 주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나쁜 에서 내 발길을 돌렸습니다.

102. 주님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나는 주님의 규례들에서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103. 주님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도 단지요? 내 입에는 보다 더 답니다.

104. 주님의 법도로 내가 슬기로워지니, 거짓된 은 어떤 이든지 미워합니다.

느헤미야 9:1-15

  1.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서 금식하면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먼지를 뒤집어썼다.

  2. 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이방 사람과 관계를 끊었다. 그들은 제자리에 선 채로 자신들의 허물과 조상의 를 자백하였다.

  3. 모두들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의 사분의 일은 주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고, 또 의 사분의 일은 자기들의 를 자백하고, 주 하나님께 경배하였다.

  4. 단 위에는 레위 사람인 예수아바니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세레뱌바니그나니가 올라서서, 주 하나님께 큰소리로 부르짖었다.

  5. 레위 사람인 예수아갓미엘바니하삽느야세레뱌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가 외쳤다."모두 일어나서, 주 너희의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영화로운 이름은 찬양을 받아 마땅합니다. 어떠한 찬양이나 송축으로도, 주님의 이름을 다 기릴 수가 없습니다.

  6. 주님만이 홀로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과, 거기에 딸린 별들을 지으셨습니다. 과 그 위에 있는 온갖 것, 바다와 그 안에 있는 온갖 것들을 지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모든 것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하늘의 별들이 주님께 경배합니다.

  7. 주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택하시어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시고,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고쳐서 부르셨습니다.

  8. 아브라함의 마음이 주님 앞에서 진실함을 아시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의 땅을 그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그와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로우셔서, 말씀하신 것을 지키셨습니다.

  9. 주님께서는 우리 조상이 이집트에서 고난받는 것을 보시고, 홍해에서 부르짖을 때에 들어주셨습니다.

  10.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 조상을 업신여기는 것을 아시고, 이적과 기사를 베푸셔서,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으며, 그 때에 떨치신 명성이 오늘까지 이릅니다.

  11. 조상 앞에서 바다를 가르시고, 그들이 바다 한가운데를 마른 땅처럼 지나가게 하셨지만, 뒤쫓는 자들은, 깊은 바다에 돌이 잠기듯이, 거센 물결에 잠기게 하셨습니다.

  12. 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을 밝히 비추어 주셨습니다.

  13. 몸소 시내 산에 내려오시며, 하늘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셔서, 바른 규례와 참된 율법, 좋은 율례와 계명을 주셨습니다.

  14. 주님의 거룩한 안식일을 알려 주시고, 주님의 종 모세를 시키셔서 계명과 규정과 율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15. 굶주릴까봐 하늘에서 먹거리를 내려 주시고, 목마를까봐 바위에서 이 솟아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을 들어 맹세하며 주시겠다고 한 그 땅에 들어가서, 그 곳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베소서 5:21-6:9


21.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22. 아내 된 이 여러분, 남편에게 하기를 주님께 하듯 하십시오.

23.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심과 같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됩니다. 바로 그리스도께서는 몸의 구주이십니다.

24. 교회그리스도께 순종하듯이, 아내도 모든 일에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25. 남편 된 이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사랑하셔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주심 같이 하십시오.

26.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교회로 씻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여서,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며,

27. 티나 주름이나 또 그와 같은 것들이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교회를 자기 앞에 내세우시려는 것이며, 교회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28. 이와 같이, 남편도 아내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 아내사랑하는 것은 곧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29. 자기 육신을 미워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육신을 먹여 살리고 돌보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그렇게 하시듯이 합니다.

30.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32. 이 비밀은 큽니다. 나는 그리스도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33. 그러므로 여러분도 각각 자기 아내를 자기 몸 같이 사랑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중하십시오.

  1. 자녀 된 이 여러분, [주 안에서] 여러분의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옳은 일입니다.

  2.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신 계명은, 약속이 딸려 있는 첫째 계명입니다.

  3. "네가 잘 되고, 에서 오래 살 것이다" 하신 약속입니다.

  4. 또 아버지 된 이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님의 훈련과 훈계로 기르십시오.

  5. 종으로 있는 이 여러분, 두려움과 떨림과 성실한 마음으로 육신의 주인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리스도께 하듯이 해야 합니다.

  6.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들처럼 눈가림으로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답게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십시오.

  7. 사람에게가 아니라 주님께 하듯이, 기쁜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8.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각각 그 갚음을 주님께로부터 받게 됨을 여러분은 아십시오.

  9. 주인 된 이 여러분, 종들에게 이와 같이 대하고, 위협을 그만두십시오. 그들의 주님이시요 여러분의 주님이신 분께서 하늘에 계신다는 것과, 주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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