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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시편 148

1   할렐루야. 하늘에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높은 곳에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2   주님의 모든 천사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의 모든 군대야, 주님을 찬양하여라.


3   해와 달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빛나는 별들아, 모두 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4   하늘 위의 하늘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하늘 위에 있는 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5   너희가 주님의 명을 따라서 창조되었으니, 너희는 그 이름을 찬양하여라.


6   너희가 앉을 영원한 자리를 정하여 주시고, 지켜야 할 법칙을 주셨다.


7   온 땅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바다의 괴물들과 바다의 심연아,


8   불과 우박, 눈과 서리, 그분이 명하신 대로 따르는 세찬 바람아,


9   모든 산과 언덕들, 모든 과일나무와 백향목들아,


10   모든 들짐승과 가축들, 기어다니는 것과 날아다니는 새들아,


11   세상의 모든 임금과 백성들, 세상의 모든 고관과 재판관들아,


12   총각과 처녀, 노인과 아이들아,


13   모두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그 이름만이 홀로 높고 높다. 그 위엄이 땅과 하늘에 가득하다.


14   주님이 그의 백성을 강하게 하셨으니, 찬양은 주님의 모든 성도들과, 주님을 가까이 모시는 백성들과, 이스라엘 백성이, 마땅히 드려야 할 일이다. 할렐루야.



예레미야 31:15-17

15   "나 주가 말한다. 라마에서 슬픈 소리가 들린다. 비통하게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울고 있다. 자식들이 없어졌으니, 위로를 받기조차 거절하는구나.


16   나 주가 말한다. 이제는 울음소리도 그치고, 네 눈에서 눈물도 거두어라. 네가 수고한 보람이 있어서, 네 아들딸들이 적국에서 돌아온다. 나 주의 말이다.


17   너의 앞날에는 희망이 있다. 네 아들딸들이 고향 땅으로 돌아온다. 나 주의 말이다."



마태복음 2:13-18

13   박사들이 돌아간 뒤에, 주님의 천사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헤롯이 아기를 찾아서 죽이려고 하니, 일어나서,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말해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14   요셉이 일어나서, 밤 사이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15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예언자를 시켜서 말씀하신 바, "내가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러냈다"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16   헤롯은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노하였다. 그는 사람을 보내어, 그 박사들에게 알아 본 때를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 가까운 온 지역에 사는, 두 살짜리로부터 그 아래의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였다.


17   이리하여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18   "라마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울부짖으며, 크게 슬피 우는 소리다.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우는데, 자식들이 없어졌으므로, 위로를 받으려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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