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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5.11


시편 47

1   만백성아, 손뼉을 쳐라. 하나님께 기쁨의 함성을 외쳐라.


2   주님은 두려워할 지존자이시며, 온 땅을 다스리는 크고도 큰 왕이시다.


3   주님은 만백성을 우리에게 복종케 하시고, 뭇 나라를 우리 발 아래 무릎 꿇게 하신다.


4   주님은 우리에게 땅을 선택해 주셨다. 이 땅은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야곱의 자랑거리였다. (셀라)


5   환호 소리 크게 울려 퍼진다. 하나님이 보좌에 오르신다. 나팔 소리 크게 울려 퍼진다. 주님이 보좌에 오르신다.


6   시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시로 찬양하여라. 시로 우리의 왕을 찬양하여라. 시로 찬양하여라.


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시니, 정성을 다하여 찬양하여라.


8   하나님은 뭇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시다.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다.


9   온 백성의 통치자들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다 함께 모였다. 열강의 군왕들은 모두 주님께 속하였다. 하나님은 지존하시다.



신명기 34:1-7

1   모세가 모압 평원, 여리고 맞은쪽에 있는 느보 산의 비스가 봉우리에 오르니, 주님께서는 그에게, 단까지 이르는 길르앗 지방 온 땅을 보여 주셨다.


2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 온 유다 땅과


3   네겝과 종려나무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에서 소알까지 평지를 보여 주셨다.


4   그리고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땅이다. 내가 너에게 이 땅을 보여 주기는 하지만, 네가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한다."


5   주님의 종 모세는, 주님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서,


6   모압 땅 벳브올 맞은쪽에 있는 골짜기에 묻혔는데, 오늘날까지 그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7   모세가 죽을 때에 나이가 백스무 살이었으나, 그의 눈은 빛을 잃지 않았고, 기력은 정정하였다.



요한복음 16:4-11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여 두는 것은, 그들이 그러한 일들을 행하는 때가 올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너희에게 말한 사실을 다시 생각나게 하려는 것이다. 또 내가 이 말을 처음에 하지 않은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5   그러나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간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서 아무도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고 묻는 사람이 없고,


6   도리어 내가 한 말 때문에 너희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 찼다.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주겠다.


8   그가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의 잘못을 깨우치실 것이다.


9   죄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세상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10   의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고 너희가 나를 더 이상 못 볼 것이기 때문이요,


11   심판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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