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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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1-128
121 나는 공의와 정의를 행하였으니, 억압하는 자들에게 나를 내주지 마십시오.
122 주님의 종을 돕겠다고 약속하여 주시고, 오만한 자들이 나를 억압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123 내 눈이 주님의 구원을 기다리다가 피곤해지고, 주님의 의로운 말씀을 기다리다가 지쳤습니다.
124 주님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맞아 주시고, 주님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125 나는 주님의 종이니, 주님의 증거를 알 수 있도록 나를 깨우쳐 주십시오.
126 그들이 주님의 법을 짓밟아 버렸으니, 지금은 주님께서 일어나실 때입니다.
127 그러므로 내가 주님의 계명들을, 금보다,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128 그러므로 내가 매사에 주님의 모든 법도를 어김없이 지키고, 모든 거짓행위를 미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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