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2
시편 119:97-104 97 내가 주님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온종일 그것만을 깊이 생각합니다. 98 주님의 계명이 언제나 나와 함께 있으므로, 그 계명으로 주님께서는 나를 내 원수들보다 더 지혜롭게 해주십니다. 99 내가 주님의 증거를 늘 생각하므로, 내가 내 스승들보다도 더 지혜롭게 되었습니다. 100 내가 주님의 법도를 따르므로, 노인들보다도 더 슬기로워졌습니다. 101 주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나쁜 길에서 내 발길을 돌렸습니다. 102 주님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나는 주님의 규례들에서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103 주님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도 단지요? 내 입에는 꿀보다 더 답니다. 104 주님의 법도로 내가 슬기로워지니, 거짓된 길은 어떤 길이든지 미워합니다.
2026.9.21
시편 106:1-12 1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2 주님의 능력으로 이루신 일을 누가 다 알릴 수 있으며, 주님께서 마땅히 받으셔야 할 영광을 누가 다 찬양할 수 있으랴? 3 공의를 지키는 이들과 언제나 정의를 실천하는 이들은 복이 있다. 4 주님, 주님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에,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들을 구원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5 주님께서 택하신 백성의 번영을 보게 해주시며, 주님 나라에 넘치는 기쁨을 함께 누리게 해주시며, 주님의 기업을 자랑하게 해주십시오. 6 우리도 우리 조상처럼 죄를 지었으며, 나쁜 길을 걸으며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7 우리의 조상이 이집트에 있을 때에, 주님께서 일으키신 기적들을 깨닫지 못하고, 주님의 그 많은 사랑을 기억하지도 못한 채로, 바다 곧 홍해에서 주님을 거역하였습니다. 8 그러나 주님께서는 주님의 명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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