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3.19

  • 2시간 전
  • 1분 분량

시편 130


1   주님, 내가 깊은 물 속에서 주님을 불렀습니다.


2   주님, 내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나의 애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3   주님, 주님께서 죄를 지켜 보고 계시면, 주님 앞에 누가 감히 맞설 수 있겠습니까?


4   용서는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므로, 우리가 주님만을 경외합니다.


5   내가 주님을 기다린다.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며 내가 주님의 말씀만을 바란다.


6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림이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진실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7   이스라엘아, 주님만을 의지하여라. 주님께만 인자하심이 있고, 속량하시는 큰 능력은 그에게만 있다.


8   오직, 주님만이 이스라엘을 모든 죄에서 속량하신다.

댓글


Featured Posts
잠시 후 다시 확인해주세요.
게시물이 게시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Recent Posts
Archive
Search By Tags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22704) 인천 서구 승학로 551, 207호(검암동, 동곡프라자),  withomc@gmail.com

© 2024 한마음교회 . Proudly created with Wix.com

후원 및 헌금

국민 658137-01-009649

​기독교대한성결교회한마음교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