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6
사도행전 7:30-34 30 사십 년이 지난 뒤에, 천사가 시내 산 광야에서 가시나무 떨기 불길 속에서 모세에게 나타났습니다. 31 모세가 이 광경을 보고 기이하게 여겨서, 자세히 보려고 가까이 가는데,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32 '나는 네 조상들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모세는 두려워서 감히 바라보지 못하였습니다. 33 그 때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신발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다. 34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이 학대받는 것을 분명히 보았고, 또 그들이 신음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다. 이제 내가 너를 이집트로 보내니, 너는 가거라.'
2026.2.14
시편 2 1 어찌하여 뭇 나라가 술렁거리며, 어찌하여 뭇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어찌하여 세상의 임금들이 전선을 펼치고, 어찌하여 통치자들이 음모를 함께 꾸며 주님을 거역하고, 주님과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이를 거역하면서 이르기를 3 "이 족쇄를 벗어 던지자. 이 사슬을 끊어 버리자" 하는가? 4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웃으신다. 내 주님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5 마침내 주님께서 분을 내고 진노하셔서, 그들에게 호령하시며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 산에 '나의 왕'을 세웠다" 하신다. 7 "나 이제 주님께서 내리신 칙령을 선포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8 내게 청하여라. 뭇 나라를 유산으로 주겠다.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너의 소유가 되게 하겠다. 9 네가 그들을 철퇴로 부수며, 질그릇 부수듯이 부술 것이다' 하셨다." 10 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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