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0
고린도후서 4:1-12 1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힘입어서 이 직분을 맡고 있으니, 낙심하지 않습니다. 2 우리는 부끄러워서 드러내지 못할 일들을 배격하였습니다. 우리는 간교하게 행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환히 드러냄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의 양심에 우리 자신을 떳떳하게 내세웁니다. 3 우리의 복음이 가려 있다면, 그것은 멸망하는 자들에게 가려 있는 것입니다. 4 그들의 경우를 두고 말하면,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서,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는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5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선포합니다.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 자신을 여러분의 종으로 내세웁니다. 6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 [예수]
2026.2.9
시편 119:105-112 105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106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107 주님, 내가 받는 고난이 너무 심하니,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살려 주십시오. 108 주님, 내가 기쁨으로 드리는 감사의 기도를 즐거이 받아 주시고, 주님의 규례를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109 내 생명은 언제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만, 내가 주님의 법을 잊지는 않습니다. 110 악인들은 내 앞에다가 올무를 놓지만, 나는 주님의 법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111 주님의 증거는 내 마음의 기쁨이요, 그 증거는 내 영원한 기업입니다. 112 내 마지막 순간까지, 변함 없이 주님의 율례를 지키기로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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