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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시편 145:1-5, 17-21

1 왕이신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의 이름을 영원토록 송축하렵니다.

2 내가 날마다 주님을 송축하며, 영원토록 주의 이름을 송축하렵니다.

3 주님은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하자. 그 위대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다.

4 주께서 하신 일을 우리가 대대로 칭송하고, 주의 위대한 업적을 세세에 선포하렵니다.

5 주의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놀라운 업적을, 내가 가슴 깊이 새기렵니다.

17 주님이 하시는 그 모든 일은 의롭다. 주님은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신다.

18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19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구원해 주신다.

20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켜 주시며, 악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멸하신다.

21 나는 내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련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주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히 찬송하여라.



스가랴 6:9-15

9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0 "너는 사로잡혀 간 사람들, 곧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에게서 예물을 받아라. 그들이 바빌론에서 와서, 지금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와 있으니, 너는 오늘 그리로 가거라.

11 너는 은과 금을 받아서, 그것으로 왕관을 만들고, 그것을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의 머리에 씌워라.

12 너는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만군의 주가 이렇게 말한다. 이 사람을 보아라. 그의 이름은 '새싹'이다. 그가 제자리에서 새싹처럼 돋아나서, 주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13 그가 주의 성전을 지을 것이며, 위엄을 갖추고, 왕좌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다. 한 제사장이 그 왕좌 곁에 설 것이며, 이 두 사람이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며, 함께 일할 것이다.'

14 그 왕관은,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 곧 요시아를 기념하려고, 주의 성전에 둘 것이다."

15 먼 곳에 사는 사람들이 와서, 주의 성전 짓는 일을 도울 것이다. 그 때에야 너희가,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종하면,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사도행전 24:10-23

10 그 때에 총독이 바울에게 말하라고 몸짓을 하니, 바울이 대답하였다. "각하께서 여러 해 동안 이 나라의 재판장으로 계신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기쁜 마음으로, 내가 한 일을 변명하겠습니다.

11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되지 못했다는 것은, 각하께서도 곧 아실 수 있습니다.

12 그리고 나를 고발한 사람들은 내가, 성전에서나 회당에서나 성내에서, 누구와 논쟁을 하거나, 군중을 선동해서 모으거나,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13 지금 그들은 내가 한 일을 들어서 고발하고 있지만, 각하께 아무 증거도 제시할 수 없습니다.

14 그러나 나는 각하께 이 사실을 고백합니다. 그것은 내가, 그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그 '도'를 따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것을 믿는다는 사실입니다.

15 그리고 나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있는데, 나를 고발하는 이 사람들도 그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곧 그것은 의로운 사람들과 불의한 사람들의 부활이 장차 있으리라는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나도 언제나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거리낌 없는 양심을 가지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17 나는, 내 민족에게 구제금을 전달하고,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려고, 여러 해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18 그들은, 내가 제물을 바치는 절차로 성전에서 정결예식을 행하는 것을 보았을 뿐이고, 내가 작당을 하거나 소동을 일으키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19 그 자리에는 아시아에서 온 몇몇 유대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한 일을 들어서 고발할 것이 있으면, 그 사람들이 각하 앞에 나타나서 고발했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20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의회 앞에 끌려가서 섰을 때에, 이 사람들이 내게서 무슨 잘못을 찾아냈는지, 그것을 말하라고 해 보십시오.

21 다만 나는 그들 가운데 서서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은, 죽은 사람들의 부활과 관련된 문제 때문입니다' 하는 한 마디를 부르짖었을 뿐입니다."

22 벨릭스는 그 '도'와 관련된 일을 자세히 알고 있었으므로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당신들의 소송을 처결하겠소" 하고 말하고서, 신문을 연기하였다.

23 그리고 백부장에게 명령하여, 바울을 지키되, 그에게 자유를 주고, 그의 친지들이 돌보아 주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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