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2.11.05


시편 145:1-5, 17-21

1 왕이신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의 이름을 영원토록 송축하렵니다.

2 내가 날마다 주님을 송축하며, 영원토록 주의 이름을 송축하렵니다.

3 주님은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하자. 그 위대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다.

4 주께서 하신 일을 우리가 대대로 칭송하고, 주의 위대한 업적을 세세에 선포하렵니다.

5 주의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놀라운 업적을, 내가 가슴 깊이 새기렵니다.

17 주님이 하시는 그 모든 일은 의롭다. 주님은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신다.

18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19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구원해 주신다.

20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켜 주시며, 악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멸하신다.

21 나는 내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련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주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히 찬송하여라.



학개 1:1-15

1 다리우스 왕 이년 여섯째 달, 그 달 초하루에, 학개 예언자가 주의 말씀을 받아서,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유다 총독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에게 전하였다.

2 만군의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 백성이 말하기를 '때가 되지 않았다. 주의 성전을 지을 때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3 학개 예언자가 주의 말씀을 받아 전한다.

4 "성전이 이렇게 무너져 있는데, 지금이 너희만 잘 꾸민 집에 살고 있을 때란 말이냐?

5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살아온 지난날을 곰곰이 돌이켜 보아라.

6 너희는 씨앗을 많이 뿌려도 얼마 거두지 못했으며, 먹어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셔도 만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품꾼이 품삯을 받아도, 구멍 난 주머니에 돈을 넣음이 되었다.

7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각자의 소행을 살펴 보아라.

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베어다가 성전을 지어라. 그러면 내가 그 성전을 기껍게 여기고, 거기에서 내 영광을 드러내겠다. 나 주가 말한다.

9 너희가 많이 거두기를 바랐으나 얼마 거두지 못했고, 너희가 집으로 거두어 들였으나 내가 그것을 흩어 버렸다. 그 까닭이 무엇이냐?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나의 집은 이렇게 무너져 있는데, 너희는 저마다 제집 일에만 바쁘기 때문이다.

10 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하늘은 이슬을 그치고, 땅은 소출을 그쳤다.

11 내가 땅 위에 가뭄을 들게 하였다. 산 위에도,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 위에도, 밭에서 나는 모든 것 위에도, 사람과 짐승 위에도, 너희가 애써서 기르는 온갖 것 위에도 가뭄이 들게 하였다."

12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과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이, 주 그들의 하나님이 하신 말씀과, 주 하나님이 보내신 학개 예언자가 한 말을 따랐다. 백성은 주를 두려워하였다.

13 주의 특사 학개는, 주께서 하신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나 주의 말이다."

14 주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유다 총독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의 마음과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그래서 백성이 와서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주의 성전을 짓는 일을 하였다.

15 때는 다리우스 왕 이년 여섯째 달, 그 달 이십사일이다.



누가복음 20:1-8

1 예수께서 어느 날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장로들과 함께 예수께 와서,

2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합니까? 누가 이런 권한을 당신에게 주었습니까? 어디 우리에게 말해 보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너희에게 한 가지를 물어 보겠으니, 나에게 대답해 보아라.

4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 사람에게서 온 것이냐?"

5 그들은 자기들끼리 의논하여 말하였다. "'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않았느냐'고 할 것이요,

6 '사람에게서 왔다'고 말하면, 온 백성이 요한을 예언자로 믿고 있으니, 그들이 우리를 돌로 칠 것이다."

7 그래서 그들은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모른다고 대답하였다.

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댓글 0개
Featured Posts
잠시 후 다시 확인해주세요.
게시물이 게시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Recent Posts
Archive
Search By Tags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