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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5.7


시편 93

1   주님이 다스리신다. 위엄을 갖추시고 능력의 허리 띠를 띠시며 다스리신다. 그러므로 세계도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한다.


2   주님, 주님의 왕위는 예로부터 견고히 서 있었으며, 주님은 영원 전부터 계십니다.


3   주님, 강물이 소리를 지릅니다. 강물이 그 소리를 더욱 높이 지릅니다. 강물이 미친 듯이 날뛰며 소리를 높이 지릅니다.


4   큰 물 소리보다 더 크시고 미친 듯이 날뛰는 물결보다 더 엄위하신 주님, 높이 계신 주님은 더욱 엄위하십니다.


5   주님의 증거는 견고하게 서 있으며, 주님의 집은 영원히 거룩함으로 단장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11:1-17

1   "그러므로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직임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십시오.


2   주 하나님의 위엄과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해야 할 사람은, 당신들의 자녀가 아니라 바로 당신들입니다. 당신들의 자녀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하신 일과 내리신 명령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였습니다.


3   당신들이 또 기억해야 할 것은, 주님께서 이집트의 바로 왕과 그의 온 땅에 기적과 표징을 일으키신 것과,


4   주님께서, 당신들 뒤를 쫓아온 이집트의 군대와 군마와 병거를 홍해 바닷물로 휩쓸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흔적도 없이 멸하신 일과,


5   또 당신들이 이 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당신들에게 하신 일과,


6   르우벤의 손자요 엘리압의 아들인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땅이 입을 벌려 온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장막과 제 발로 걸어다니는 모든 짐승을 함께 삼켜버리게 하신 일입니다.


7   당신들은 주님께서 하신 이 위대한 모든 일을 당신들 눈으로 보았습니다."


8   "그러니 당신들은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내리는 모든 명령을 지키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은 힘을 얻고, 당신들이 건너가 차지하려는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실제로 차지할 것입니다.


9   또한 주님께서 당신들 조상과 그 자손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오래 살 것입니다.


10   당신들이 들어가서 차지할 땅은 당신들이 나온 이집트 땅과는 다릅니다. 이집트에서는 채소밭에 물을 줄 때처럼, 씨를 뿌린 뒤에 발로 물을 댔지만,


11   당신들이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는 산과 골짜기가 많아서, 하늘에서 내린 빗물로 밭에 물을 댑니다.


12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몸소 돌보시는 땅이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눈길이 해마다 정초부터 섣달 그믐날까지 늘 보살펴 주시는 땅입니다.


13   당신들이,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하는 그의 명령들을 착실히 듣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면,


14   주님께서 당신들 땅에 가을비와 봄비를 철 따라 내려 주셔서, 당신들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거두게 하실 것이며,


15   들에는 당신들의 가축이 먹을 풀을 자라게 하여 주실 것이며, 그리하여 당신들은 배불리 먹고 살 것입니다.


16   당신들은, 유혹을 받고 마음이 변하여, 다른 신들을 섬기거나 그 신들 앞에 엎드려서 절을 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17   당신들이 다른 신들을 섬기면, 주님께서는 당신들에게 진노하셔서,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않으실 것이며, 당신들은 밭에서 아무것도 거두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들은, 주님께서 주신 기름진 땅에서도 순식간에 망할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13-16

13   나는 만물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에게 훌륭하게 증언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대에게 명령합니다.


14   그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그 계명을 지켜서,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는 사람이 되십시오.


15   정한 때가 오면, 하나님께서 주님의 나타나심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찬양 받으실 분이시요, 오직 한 분이신 통치자이시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이십니다.


16   오직 그분만이 죽지 않으시고, 사람이 가까이 할 수 없는 빛 속에 계시고, 사람으로서는 본 일도 없고, 또 볼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에게 존귀와 영원한 주권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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