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9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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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05-112
105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106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107 주님, 내가 받는 고난이 너무 심하니,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살려 주십시오.
108 주님, 내가 기쁨으로 드리는 감사의 기도를 즐거이 받아 주시고, 주님의 규례를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109 내 생명은 언제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만, 내가 주님의 법을 잊지는 않습니다.
110 악인들은 내 앞에다가 올무를 놓지만, 나는 주님의 법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111 주님의 증거는 내 마음의 기쁨이요, 그 증거는 내 영원한 기업입니다.
112 내 마지막 순간까지, 변함 없이 주님의 율례를 지키기로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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